📌 주제

❓주제 선정 이유
-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우체국 앱의 [방문접수소포] 기능에 혼선과 불편을 느낀 경험이 있습니다.
- As-is 분석을 통해 불편사항을 파악하고, 개선된 화면으로 To-be를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.
⬅️ As-is
📱방문접수소포 기존 화면

- 왼쪽 화면은 [방문접수소포] 메뉴에 들어갔을 때 보이는 전체 화면입니다. (스크롤 기준)
- 로그인한 회원을 기준으로 합니다.
1️⃣ As-is: 보내는 분

[보내는 분]
- 마이페이지에 등록된 기본 주소가 노출됨
- [최근발송주소] [수정] 버튼 제공

[최근 발송 주소] - 필터 영역
- Datepicker

- 시작 날짜와 종료 날짜를 선택하는 Datepicker를 별도로 2개 제공함
- 클릭 횟수가 많아져서 번거로움
- Start calendar → Start date → Done → End calendar → End date → Done (6번)
- Datepicker의 언어만 영어로 설정되어 있음
- 우체국 앱은 한국어 외에 다른 언어 설정이 불가능함 (”언어 설정” 자체가 없음)
- 사용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Datepicker만 영어인 것이 어색함
- 추측(1) : 우체국 앱의 타겟이 젊은 층 한정이 아니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?
- 추측(2) : 영어로 만들어진 컴포넌트를 그대로 사용했나?